<p></p><br /><br />마지막 소식입니다.<br><br>튀르키예의 한 상점가인데요.<br><br>도로를 건넌 소들.<br><br>자연스럽게 한 상점 안으로 쓱~ 들어갑니다.<br><br>한 마리가 아니라 10마리 가까운 소들이 말입니다.<br><br>마치 본인들 집인양 질서정연하게 걸어들어오죠.<br><br>상점 직원이 슬금슬금 접근하자, 느긋하게 들어왔던 길로 방향을 틀더니요.<br><br>저렇게, 순서대로 퇴장해버립니다.<br><br>예상치 못한 손님들의 방문으로 상점 안은 아수라장이 되고 말았습니다.<br><br>김종석의 리포트, 이렇게 마무리할까요.
